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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싸한밴드소개]
★ 모임장소 및 일시 : 어울마루(서울시립 서북병원인근)
서울 은평구 갈현로7길 34-1
https://naver.me/xn6HnQiP
[기린이교재안내]
https://www.ezguitar.net/interres/main.asp
위 사이트 황선생기타교실 접속하시고 우측 삼선모양 누르시면 교재/악보구입란 선택후 기초강좌교재 오늘부터 기타 1권을 구매하시면됩니다
★ 알밴유튜브 : https://youtube.com/@AlssaBand?si=nw6h7LgCmpj2ScTl
★ 모임회비 : 첫달 5만원 이후 3만원(회비 계좌 3333242879381 카카오 이정길)단, 기초반의 경우 강사비 지원을 위해 50,000원으로 함(기초반의 경우 인상적용분 + 20,000원적용)
회비는 우리들만의 공간과 장비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적립중이며 모임에서 탈퇴시 기 납부하신 회비는 반환드리지 않으며 알싸한밴드로 귀속됩니다
회비는 모임운영하기 위한 최소한의 유지조건입니다
회원은 회비의 사용과 지출에 관하여 운영진에게 위임한다
★ 총무와 방장의 회비는 면제합니다
★ 알밴 운영진 모임 회비 지원 : 연간 20만원 한도내
★ 뒷풀이 및 회식비 : 모임인원의 1/N
★ 준비물 : 개인악기지참(기타,하모니카,젬베,카혼등, *보컬은 몸만 오셔도 됩니다)
★ 진행방식 : 매월(단체 1곡, 개인발표 1곡이상-6개월이내에 핑거곡 1곡이상)발표, 기타교본을 통한 연습등
★ 복불복(듀엣이상)팀 발표는 3개월에 한번이상 진행하되 듀엣은 3월 9월에 트리오이상은 6월,12월에 진행하며 듀엣은 순수 어쿠스틱으로만 발표하며 트리오는 자유롭게 발표가능합니다
또한, 신입회원의 경우 멘토가 있는 팀에 자동 합류하기로 합니다
정기 모임시 복불복 연습은 최소한으로 합니다
★ 기린이를 위한 상시멘토 운영(성완,상탁,종윤,정길,일우) 신입회원 가입시 위 순서대로 멘토가 자동으로 지정되며 멘티는 한달후 멘토를 변경(매달 다르게 지정 가능)할 수 있습니다
★ 멘토멘티현황(25-03-07현재)
[성완-수현],[상탁-도은],[종윤-가인],[정길-세원],[일우-인중]
★ 닉네임은 "실명/동네(동이름)/출생연도/남녀" 변경 부탁드립니다 Ex)권상탁/응암/72/남
◈ 한살차이라도 형,누나,동생으로 합니다(빠른인정X)
★ 회원유지조건은 회비를 납부하여야 하며 3개월이상 미납시 회원자격이 자동 상실됩니다(부득이한 사유는 운영진에게 통보 부탁드립니다)
★ 인근주차장(도보1분거리)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주차장입구
서울 은평구 구산동
https://naver.me/xag0zjaL
※ 개인행동으로 분위기를 훼손하거나 심각하게 훼손시킬 우려가 있는 사람과 모임에 피해를 입힌 사람(우려포함)은 운영진(권상탁,이정길,강정미,김현아,박일우)의 결정으로 경고 또는 퇴출 시킬 수 있습니다
저희는 통기타 동아리로써 약 20여명 내외가 활동중이며 초보, 중급, 고급자가 두루 두루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에 모여 노래하며 기타치고 수준에 맞추어 같이 연습하고 있습니다
매달 발표(개인, 듀엣, 트리오 이상)와 버스킹등을 통하여 초급이신 분들도 금세 실력이 늘어나고 있으며 지하가 아닌 1층공간에서 좋은 장비(스피커, 앰프, 마이크등)로 마음껏
노래하며 기타치고 있습니다
'도시와 자연 그리고 쉼' 을 주제로 자유롭게 이동하며 그림을 통해 창조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고 새로운 앎을 모색하는 사람들을 위한 열린 미술 커뮤니티 입니다.
한 달에 한 번 하울 작가의 야외 스케치 일정을 공유하여 야외에서 함께 걷고 그리고 쉼의 시간을 가집니다. 드로잉 노마드는 자연과 도시가 상호작용하는 장소에서 환경과 자연에 대해 깊이 사색하고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미술 모임 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주요활동: 정기 드로잉 모임, 드로잉 이벤트 기획
모임장소: 서울의 공원, 강변, 산책로 등 자연과 가까운 장소들로 선정. ※비가 오거나 날씨가 추운 경우는 카페나 실내 장소로 이동.
키워드: 자유로움, 창의성, 감성적인 여행과 예술
순간과 풍경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머무는 장소에 대해 깊이 감각해 보고 창의적 영감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드로잉 노마드'와 함께 도시와 자연 속에서 예술을 즐기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보세요!
멤버 자격
· 하울 작가와 함께 도심 속 자연을 걷고 그리며 새로운 미술 모임 문화를 만들어 가고 싶은 사람.
· 자연 속에서 영감을 얻고, 그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싶어 하는 사람.
· 산책과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사람
·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싶은 사람.
·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싶은 사람.
· 새로운 장소를 탐방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어 하는 사람.
· 모두 환영합니다!
시샘시낭송협회 https://cafe.naver.com/ssinangsong
시샘 네이버 밴드 band.us/@yk1377
시는 읽기만 해도 상처가 치유되고, 영혼이 맑아집니다. 근래 들어 많은 이들이 시낭송에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시를 읽기만 해도 심리적 안정감을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관계 개선에도 효과가 높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시낭송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성인을 대상으로 한 시낭송은 장점이 많습니다. 간단하게 시를 낭송할 뿐인데, 이를 통한 효과는 너무나 대단합니다. 정서적 치유 효과도 좋지만 인문교양을 갖출 수 있고, 또한 바르게 말하기를 통해 우아하고 세련된 화법을 갖추게 됩니다.
시샘의 시낭송이 다른 시낭송 동호회와 다른 점이 있다면 시샘의 시낭송은 시 중심 시낭송이라는 점입니다. 무대공연 중심의 시낭송도 좋지만 지나치게 형식에 얽매인 나머지 시낭송자가 긴장을 많이 하게 되고, 의상 등을 준비해야 하는 비용적 부담이 느껴집니다.
시샘은 이러한 점을 고민했습니다. 시낭송의 효과는 많이 누리면서, 시낭송의 불편을 해소할 방법에 대해서요.
시낭송은 엄청나게 좋은 목소리로, 예쁜 옷을 입고, 예쁜 목소리로 낭송을 해도, 안 틀리고 낭송을 해도 시낭송의 감동은 ‘시’에 있습니다. 시를 보고 읽든, 시를 외우다 틀리든 그게 그렇게 중요한 일은 아닙니다. 시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지요. 먼저, 시를 낭송하는 주체가 시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그 시가 자신의 인생 어느 부분에서 치유적인 효과가 있는지, 어떤 상황에서 누구와 함께 읽고 싶은지를 알아야 합니다.
지나치게 시낭송 기술과 무대 형식과 의상에 신경을 쓰고, 안 틀리고 외우기 위해 긴장을 하다 보면, 정작 시에 집중을 하지 못하게 되고, 시를 낭송하는 주체자가 시의 내용에 대해 의미 있는 이해를 하지 못하는 일이 생깁니다.
시낭송은 노래도 아니고 연극도 아닙니다. 기존의 시낭송은 노래나 연극의 요소가 지나치게 많이 첨가되어 오히려 시낭송의 장점이 흐려졌습니다. 시낭송의 장점은 편리함에 있습니다. 그냥 시만 있으면 됩니다. 노래처럼 복잡하지 않고, 연극처럼 많은 장치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바탕으로 시샘에서 준비한 시낭송은 시 중심 시낭송입니다. 시샘의 시낭송은 이렇습니다.
시 중심 시낭송입니다.
시낭송의 표현적이고 기술적인 요인들을 완화하고, 시에 집중하는 방식입니다. 표현적이고 기술적인 부분이 부족하더라도, 시 자체 집중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시낭송을 위한 탁월한 기술력과 표현 기술의 영역은 또 다른 전문영역입니다. 음향 장비를 갖춰야 하고, 음향 기술이 있어야 하며, 음향 관련 전문 지식이 필요합니다. 표현 기술도 마찬가지로 전문 영역이라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 뿐 아니라, 오랜 기간의 수련이 필요합니다. 자칫 시낭송이 이러한 표현기술을 위한 장비를 마련하느라, 정작 시에 집중하지 못하고, 시를 즐기지 못하게 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2. 시에 집중해야 시낭송의 치유적 효과를 좀 더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낭송이 가진 고유한 장점을 살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좀 더 편리하게 시낭송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시샘의 시 중심 시낭송을 하게 되면 이런 점이 좋습니다.
1. 누구나 배우기가 쉽다.
표현과 기술적인 면에만 집중하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시낭송을 어렵게 느꼈던 이유는 표현과 기술적인 부분을 강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시 중심 시낭송을 할 때에는 표현 기술면보다는 내용 이해에 초점을 두기 때문에 누구라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2. 많은 시를 배울 수 있다.
시낭송이 어려웠던 이유는 대체로 ‘시’에 있다기보다는 낭송하는 기술적 표현 때문에 어려웠습니다. 표현하는 전문 영역을 연마하느라 정작 시를 많이 읽지 못했던 것이지요. 시 중심 시낭송을 하게 되면 기술과 표현적인 것보다는 시를 많이 읽는 것에 초점을 둡니다. 좀 더 다양하고 많은 시를 읽을 수 있게 되고, 방황하고 갈등하는 나의 내면에 ‘시’를 통해서 적절하게 응답을 해 줄 수 있게 됩니다.
3. 진정성을 살린다.
표현과 기술적인 영역으로 인해 ‘시’에 집중하지 못하게 되면, 시를 읽으면서 느끼게 되는 내면적 성찰과 사유의 영역에서 의미 있는 감동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나 시를 읽는 것에 좀 더 집중을 하게 되면, 그것이 자신의 내면에 많은 해답을 찾아주면서 자신만의 시로 체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그 체화한 시를 낭송하게 되면 낭송 기술이나 표현 기술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청자는 깊이 있는 감동을 받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진정성이지요. 기술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서 체화하여 울려 나오는 목소리가 바로 진짜 낭송입니다.
우리 시샘 시낭송 동호회의 모임 특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현장 모임이 월 1회 정기적으로 있습니다. 현재는 성북구에 있는 성북정보도서관 2층 세미나실에서 매월 4째주 토요일 오후 3시-5시에 만나서 정기모임을 갖습니다.
2. 해마다 시인을 정해서, 시인의 시를 낭송하는 낭송회를 합니다.
현재까지 이육사, 한용운을 했고, 25년에는 백석의 시로 시낭송회를 합니다.
3. 시낭송 대회를 개최하거나 시낭송 공연을 하기도 합니다.
23년에는 전국 시낭송대회를 직접 개최하였고, 24년에는 전국시낭송대회를 기획하고 협조하였으며, 25년에는 시샘회원을 대사으로 하는 시낭송대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4. 시낭송 소풍, 시낭송 콘서트 등, 다양한 표현 방법으로 시낭송을 즐깁니다.
5. 새벽 6시에 15분간 시를 낭송하는 "새여시랑"을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현재 새여시랑은 110회를 넘겼으며, 해마다 상반기, 하반기에 20회씩 진행합니다.
6. "시샘 네이버 밴드(band.us/@yk1377)에서 회원 간 온라인 교류를 합니다. 시낭송 자료를 공유하고 회원의 시낭송 관련 소식을 공유합니다.
7. 시샘 네이버 카페(시샘시낭송협회 https://cafe.naver.com/ssinangsong)에서 시낭송을 위한 자료를 공유합니다.
8. 초기 가입시, 회원 신청서를 작성하여야 하며, 초기 가입비는 3만원이 있습니다. 이후 회원 가입비는 1년에 5만원이며 연회비가 있습니다. 회비 사용 내역은 1년에 한 번 정기적으로 공개하며, 회를 위해 사용합니다. 동호회의 회비는 강제성이 없습니다. 이후 비용이 필요한 경우 회원들과 협의하여 비용을 마련하고 사용합니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회원들에게 연회비 이외의 비용이 든 적이 없었습니다. 시샘시낭송 동호회 활동에서는 비용이 거의 들지 않습니다.
9. 시샘시낭송 가입 조건은 1년 12회 정기 모임 중 9회 이상 참석 가능한 분이어야 합니다. 호기심으로 들어왔다가 들락날락하면, 모임을 진지하게 나오시는 분들께 방해가 될뿐 아니라, 모임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바를 제대로 이루지 못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10. 시샘시낭송 동호회에서는 시낭송 활동을 위한 것 이외의 정치적, 종교적, 상업적 목적으로 모임을 하지 않습니다.
11. 1년에 12회 모임 중 9회 이상 동참 가능한 분을 기다립니다. 그 외에는 아무런 제약이 없습니다.
12. 현재 모이시는 회원분들의 연령은 30~70대까지 골고루 퍼져 있으며, 성비도 반반입니다. 대부분 시를 좋아하시고 다정하고 성실하고 진지한 분들이 모이십니다.
고난의 인생에서 마음의 평화를 지키고, 내 삶을 나답게 살아기기 위한 방법으로 시샘의 시낭송 동호회는 참 훌륭한 동호회일 겁니다.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만남 기대합니다. 시샘의 시낭송 동호회에서 뵙겠습니다. 시샘 김양경 올림. 25. 1. 15.
2024년도 생활예술활성화프로젝트 [메모리아]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결성한 사진동아리입니다.
성동구의 시간과 공간을 각자의 시선으로 기록하고자 합니다.
2024.11.12.~11.16, 갤러리 허브에서 단체전을 진행했습니다.
2024 생활예술활성화프로젝트 [인생자기]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모여서 만든 도자기 공예 동아리입니다.
2024.10.22.~26. 갤러리 허브에서 단체전을 진행하였고 앞으로 도자기와 생활문화에 대한 정보를 함께 나누고
지속적으로 도자기를 공부하고자 합니다.
칼림바와 우크렐레 및 생활악기를 배우고 연주하면서 기쁨을 나누고, 더 나아가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봉사하는 동호회입니다.
칼림바와 우크렐레 및 여러 생활악기를 배우고, 합주를 하면서 구성원들이 악기를 익히면서 음악으로 힐링타임을 갖게 해 줍니다.더 나아가 지역사회에 연주 및 공연으로 봉사하고자 하는 단체입니다.
이른 새벽 수평선 저 너머
떠오르는 태양은
어두운 밤하늘을
자주빛으로 물들이며
붉게 떠오르고
하루가 지나가면
찬란한 태양은
도시의 저편 하늘을
보라빛으로 물들이며
어둠속으로 사라지네
우리는 하루의 시작과
끝을 마무리하는 보라빛 하늘
개인 연습실 bluemoon music studio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력적인 라틴댄스를 살사베이시스(Salsa Basis)와 함께 즐겁고 재미있게 보내지 않으시겠습니까???
국내 최고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 전문강사님을 모시고, 기본기가 충실한 체계화 된 강습으로 살사를 빠르고 쉽고 재미있게 배우실 수 있습니다.
운동도 되고, 비용도 저렴하고, 건전하고 재미있는 동호회나 여가생활을 즐겨보세요.즐거운 일탈이 시작됩니다.
아프로쿠반댄스동호회 에쏘eso 입니다. 아프로+쿠반= 아프리칸 노예들이 쿠바로 끌려와서 새로히 만들어진 디아스포라 문화(종교 춤 음악 등등) 중 하나입니다.
아프로쿠반댄스를 통해 인간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에서부터 원초적인 움직임을 통해, 즐겁고 건강한 삶에 에너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즐겁게, 뜨겁게 춤 추고 있는 에쏘eso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