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음악-밴드
관악구
6
송예진
‘The echo’는 약 4년 전 한 동아리에서 시작된 인연을 지금까지 이어오며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자 하는 취지로 2024년 여름에 결성된 생활예술동아리입니다. 음악 전공자부터 취미로 악기를 다루는 부원들까지 다양한 구성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매월 2회 이상 모여 서로에게 들려주고 싶은 음악을 추천하고 합주하며 화합을 이뤄내는 경험을 하고 있으며, 음악을 매개로 한 정서적 교류와 문화 향유 확산을 활동의 중심 가치로 두고 있습니다.
yeppirang@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