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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밴드
관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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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경
해온은 지금까지 우리가 해온 경험과 노력들을 담겠다는 뜻으로 지은 이름입니다. 관악구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저희는 좋아하는 것을 함께 연주하고, 계속해서 많은 시간들을 보내기 위해 밴드를 결성하여 약 2년이 넘는 지금 시간까지 연주를 해오고 있습니다.
umphapha05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