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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낙성대역 근처, 복합문화공간 터에서 하모니카를 함께 불며 친목을 다지고 실력을 키워 성취감을 맛보고 이웃과 더불어 아름다운 음악을 나누고 즐기는 가운데 건강하고 여유롭고 보람찬 삶을 추구합니다.(관악구 솔밭로 11길 지하 1층, 터)
해온은 지금까지 우리가 해온 경험과 노력들을 담겠다는 뜻으로 지은 이름입니다. 관악구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저희는 좋아하는 것을 함께 연주하고, 계속해서 많은 시간들을 보내기 위해 밴드를 결성하여 약 2년이 넘는 지금 시간까지 연주를 해오고 있습니다.
『필담』은 사진을 매개로 관악구의 일상과 자연, 그리고 청년들의 감성을 담아내는 동아리입니다. 사진 촬영을 통해 지역 곳곳을 탐방하며 관악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일상 속 작은 예술을 이루고자 합니다. 필름 사진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와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는 깊은 감성을 살려, 청년들에게 예술적 경험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 플랜잇은 40~50대 엄마들이 모여 자연에서 얻은 색을 활용한 천연염색과 재봉활동을 통해 창 작의 즐거움을 나누고, 삶의 여유를 찾으며 친환경 공예 활동을 통한 자연과 사람, 전통과 현대,
환경과 예술을 연결하는 가치를 추구하며 재능 나눔을 실천하고, 환경을 위한 지속가능한 삶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저희 생활예술동아리 ‘얼레? 나 일 벌일레(이하 얼레?)’는 공연 예술 창작 그룹 ‘프로젝트팀 얼레벌레’의 멤버 중 관악구를 생활권으로 둔 예술인들이 결성한 소모임입니다. ‘얼레?’는 주로 희곡 및 공연 스터디를 진행하며, 함께 희곡을 쓰고 합평하는 과정을 통해 생활 속 예술 창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얼레?’는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우리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 ‘얼레?’는 우리 존재의 이야기가 현재의 관객에 닿길 바랍니다.
인연동아리 는 라탄 마크라메를 함께 배우며 이웃과 소통하고 함께 즐거운을 나누는 동아리입니다. 다양한 생활용품을 친환경원료를 이용하여 작품을 만들고. 성취감을 얻어 자시감을 키워나가는 동아리입니다
난타동아리 ‘이루리타’는 서울신우초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공연단으로, “공연을 보는 모든 분들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북을 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난타를 통해 성취감과 자부심을 느끼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 다양한 마을 축제와 요양원 공연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앞으로도 난타의 즐거움을 나누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하고자 합니다.
음악이 주는 즐거움을 함께 하고 싶어서 "우리와 함께'라는 이름의 위더스를 2018년도에 창단하여 악기연주, 노래,댄스등 다양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관악구민을 위한 문화 예술의 발전을 위해 일년에 두차례 도림천 수변무대에서 자체 공연을 하며 더불어 소통하는 삶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운명의펜슬"은 생활 예술인이 모여 개인의 창작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드로잉 모임입니다. 디지털 드로잉을 기반으로 온/오프라인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작업물은 온라인에 아카이빙하고 있습니다. 관악구 내에서 오프라인 모임을 하며 동종업계 소식, 예술 관련 정보, 일상 근황을 주고 받으며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자 합니다.
‘세계예술이야기’는 각국의 전통 공예품을 제작하며 문화와 예술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다지고, 산업폐기물인 ‘양말목’을 활용한 공예품 제작을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창작 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작한 작품을 지역 어르신께 나누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